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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해돋이+헌화로+양떼목장 (무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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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2-09 17:29 조회3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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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해돋이hk (강릉)

우리나라 일출의 최고 명소 정동진. 정동진은 기차역이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일출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정동진의 일출은 타 일출명소와는 다르게 해안 절벽 위에 썬크루즈 범선형 호텔이 있어 일출의 풍경을 더 아름답게 한다. 정동진역이나 앞 해변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여행객에게 가장 선망받는 일출여행지.. 많은 변화가 있다고 해도 바다만큼은 여전히 아름다운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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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양떼목장hk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 유일한 양 목장이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원을 두르듯 걸어가는 1.2km의 산책로는 40분이면 족하다. 특히 설원 한가운데 서 있는 오두막은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세트장으로 사진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초원에 예쁜 피아노까지 갖다 놓아 색다른 분위기까지 연출한다. 겨울철이면 오두막 옆 경사면은 천연눈썰매장으로 변신한다. 아이나 어른이나 비료포대 하나만 있으면 신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요즈음은 양들을 방목하지 않기 때문에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은 축사에서만 가능하다. 양들을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솜이불을 만지는 것 같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들어, 어느 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황계 양떼마을 음식점에서는 방목한 최상급의 양고기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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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어시장hk (강릉)주문진항은 동해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어항입니다. 오징어, 양미리, 명태 등을 잡고 있는데, 대규모 회센터들이 자리잡고 있어 다양하고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수협종합판매장에는 사계절 해수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갖추어 놓고 있습니다. 주문진에서는 오징어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산오징어의 제철인 7-8월이 되면 주문진 시장에서는 폼 상자 가득 오징어를 사가는 관광객들의 모습들로 북적거립니다. 폼 상자 안에 얼음을 넣어 오징어를 담아 주기 때문에 신선하게 산오징어를 구입해 갈 수 있습니다. 꽁치철에는 꽁치를 아주 싼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주문진항, 이곳에서 맛보는 회맛도 일품이지만 한 가지, 오징어철에 이곳에 오시면 대형오징어 채낚기 어선들이 켜놓은 집어등이 대낮처럼 항구를 비추고 있는 정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 빛이 마치 항구 전체에 네온사인을 켜놓은 듯 휘황찬란합니다.
또한 바다낚시를 나갈 수 있는 어선이 30여 척 정도 준비되어 있고, 가까이 주문진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주문진 해수욕장의 모래는 곱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주문진항의 규모 만큼이나 주문진수산시장은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주문리란 거문리, 방꼴, 봉꾸리, 오릿나루, 약물골, 용소동, 소돌을 총칭하는 지명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연곡현감”이 부임하여 어여쁜 아가씨가 있어 수청을 들게 했는데 수청을 들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 그 후 풍파가 잦아서 지방의 거유로서 행정가인 정우복 선생이 강릉부사로 부임하여 그 사실을 알고 여인의 원혼을 달래주고자 제를 지내고 성황당에 모셔 매년 봄, 가을에 제를 지내니 잦은 풍파가 없어지고 풍어가 들었다고 합니다. 풍어제는 3월 3일, 9월 9일에 지냅니다.

※이미지출처: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