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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토리니 아산 당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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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2-09 16:49 조회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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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리성당tc (아산)

인주면 공세리 언덕에 자리하고 있는 천주교 성당이다. 130여 평 규모에 본당·사제당·피정의 집·회합실 등의 건물이 있고 병인박해 때 순교한 3인의 묘가 조성되어 있다. 본당은 적벽돌 건물로, 정면에는 높은 첨탑이 있고, 내부에는 무지개 모양의 회색 천장이 마련되어 있다. 1922년 연와조 고딕양식의 근대식성당을 완성하였다. 수백년 된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주위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천주교의 성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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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사tc (아산)

봉곡사 주차장에서부터 봉곡사까지 약 700m에 걸쳐있는 소나무 숲을 흔히 '천년의 숲' 이라고 부르며 수년전 산림청 주최 아름다운 거리숲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을 한 바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숲이다. 
여기에 있는 소나무는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것으로 유명하다. 아름드리 소나무 밑둥에는 한결같이 v자 모양의 흉터가 있는데 이는 일제가 패망직전에 연료로 쓰고자 송진을 채취하려고 주민들을 동원해 낸 상처이다. 언뜻보면 소나무가 웃는 것처럼 보이는대 그래서 보는 이들의 마음은 더욱 저리다. 인간들은 나무에게 해를 끼치기만 하는대 나무는 인간에게 한없이 베풀기만 한다는 것을 봉곡사 숲을 걸으며 느끼게 될 것이다. - 출처 -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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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리민속마을(봄,가을)tc (아산)산림청이 선정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마을, 
외암리 민속마을은 예안 이씨 집성촌으로 5km의 아담한 돌담길을 따라 20채의 기와집,30채의 초가집 등 전통가옥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뗄감이외에는 조선조식 그대로며, 돌담 골목길의 분위기가 예스럽기 그지없으며, 마을에서 가장 가볼만한 영암댁과 함께, 영화에서 나온 참판댁은 낙선재의 축소판으로 고종이 퇴호 이정렬 선생에게 지어준 것이라 한다. 인근 설화산 계곡으로부터 흘러내리는 맑은 물줄기는 생활용수가 되기도 하고, 정원을 가로지르며 연못을 형성하거나 유실수와 화목으로 이루어진 수림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경관이 뛰어나다.